재미있는 백분토론

일부 수긍하는 말도있고
개그프로 뺨치는 개그도있고

흥미진진하군

by 무휼 | 2008/06/06 00:53 | 트랙백

이런말해도 소용이 없다

이 내부의 적들을 어찌 하면 좋을꼬 - 그리고 '그들'에게 합법적으로 의견을 전달하는 방법

이글엔 그나마 낫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다른의견은

싸잡아 쿨게이라느니 알바라느니 하면서 싸잡아 몰았다

저글에 하고싶은말의 대부분이 있으니 이쯤에서 다시 쿨게이 스럽게 있을련다..

by 무휼 | 2008/06/04 20:04 | 트랙백 | 덧글(1)

S라는 사람이 나와 똑같은듯

여대생사망설, 대화

여대생사망설, 대화.

피식 비웃으며 친구 S 曰,
"그게 사명이라도 되는 양 도배에 가깝게 여대생사망설 뿌려 대는 자들의 글을 읽어 보니 대충 주둥아리 시위대더라. 대저, 그런 인간들이 TV의 미얀마 태풍 이야기를 보고 불쌍하다 울먹이고는 곧 채널을 돌려 1박2일을 시청하고는 하지. 그리고는 다음날 학교든 직장이든 출근해서 말하는 거야. 자기는 세상사에 아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그래서 밤rain 되묻길,
"음. 그것이 자네가 해당 소문을 바라보는 시각의 전부인가?"

그러자 다시 S 曰,
"아니. 더 있지. 그건 이런 거야. 어느날 뉴스를 보니까 쌀나라 맨하튼 상공에 UFO가 나타났다는 거야. 무슨일이 벌어질까 조마조마 TV를 지켜보고 있노라니 좀처럼 변화는 없고 지겨워지기 시작했어.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UFO가 공격을 시작했지. 부수고 죽이고 파괴하고 무너뜨리고. TV를 보고 있던 작자는 신이 나서 외쳤어. 거봐! 내가 뭐랬어! 드디어 저들이 공격을 시작했어! 이리 와서 좀 보라고!"

밤rain 탄식하여 가로되,
"자네 좀 인간에 대한 불신이 심한 편이군. 그런 자만 있는 건 아니잖겠는가?"

S 또한 함께 탄식하며,
"하지만 그런 자가 목소리는 매우 크더라고."





위, S가 언급한 부류가 아닌 분께서 여대생 사망설을 정리해주신 글

여대생 사망설에 대한 간단한 입장정리.



확실히 세상은 이렇게 돌아간다
그런자가 목소리는 분명히크니까

여고생이 실명위기라더니 알고보니 30대 아저씨
물론 30대 아저씨라고 실명이 되어도 상관없다는게 아니다.. 근데 떡밥의 무게가 다르지않는가?
여고생 실명위기 or 30대 아저씨 실명위기
사람을 낚기에는 전자가 효과적이다

소화기에다가 살상무기라고 하질않나
사람이 죽었다고 하질않나..

그렇게 팩트타령하던 블로거들도 요즘엔 뭐가 팩트인지 모르겠다
낚시글임에 뻔히 보이는데도 퍼나르기 바쁘니... 이거참..

낚시글에 낚이면 뜨거운 사람이고 시큰둥하면 쿨가이

난 쿨가이로 있을랜다..

by 무휼 | 2008/06/03 14:24 | 트랙백(1) | 덧글(4)

에휴.. 서글픈 직장인..


글치.. 견디다보면 월급날되고 ㅠㅠ

by 무휼 | 2008/06/02 01:04 | 트랙백

시위대 참여해보지도 않은 사람은 말도 못하겠군..

비폭력을 쉽게 말하지 마라

시위에 참여한게 감투가 되어가고있다
시위에 참여한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느낀건
시위에 참여하지도 않은 넌 그 상황도 모르면서 말도 하지말라는 공통적인 의견이있었다

상황이 어쨌든 간에-_-;
저지선 넘어간다는거 자체가 폭력사태를 유발하는 원인이 아닐까 싶은데..
저지선근처에 가지도 않았는데 경찰이 후들겨 팼다면 몰라도
그부분에 대해선 이야기 해봐야 싸움밖에 안난다고 회피하는 친구들덕에 이야기는 못했다만..

내 생각에 시위대가 저지선을 넘어갈려는거 자체가 진압의 빌미를 제공하는 1순위라고 생각한다
어차피 전경은 그 저지선이 뚫리면 구르고 맞고 박고 할껀데 그저 지나가세요 하고 있을수도없고
시위대가 벼랑끝에 있는 만큼 전경도 벼랑끝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트랙백의 글은 자주 가는 블로그중 한개 인데 이런 사람이 진보쪽에 많다면 진보에도 문제가있다고 생각한다
비폭력을 쉽게 말하지 말라라고한다면 역시 시위대도 촛불문화제라는 명분과 비폭력 평화시위라는 슬로건을 치우고
지금 처럼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지선 돌파 청와대 접근 이걸 평화시위로 보는 나라가 어디있는지 알고싶다

촛불들고 모여서 가두행진만하면 다 평화시위인가..

난 지금이 비폭력 평화주의 촛불문화제라는 슬로건따윈 안드로메다 탄지 오래고
현재는 그저 시위대로밖에 봐지질않는다

ps. 어린학생과 노약자들이 다치는 현재의 촛불문화제는 언젠가 부터 가두시위로 바뀌고 폭력으로 물들었다
      내 근처 여자애들이 현재 촛불시위에 가담한다고하면 서슴없이 말릴것이다 이미 촛불문화제가 아니라 시위니까

ps2. 이건 성전이라능.. 성역이라능.. 피식..

by 무휼 | 2008/06/02 00:20 | 트랙백

진해에서 찍은 벚꽃들 by 폰카



차에서 폰카로 찍은것이다 남들은 진해로 벚꽃구경하러 간다고 할때
난 STX조선 시발라마들덕에 일하러 다녔다..
물론 이번주로 끝이지만..
잊지않겠다 STX시발라마..

by 무휼 | 2008/04/09 22:49 | 트랙백

훗...

Step back


by 무휼 | 2008/01/04 10:05 | 트랙백

2007년 내 이글루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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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by 무휼 | 2007/12/28 18:40 | 트랙백

하아.. 모르겠다..

사람을 알아 간다는게 뭔지 모르겠다
나 혼자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자뻑한거 같기도하고
하아.......

by 무휼 | 2007/12/28 14:09 | 트랙백

개독은 영원한 개독일뿐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719248&CategoryNumber=001001021003002007

오오 우리의 개독교는 절대로 바뀌지 않아요
왜냐면 당당하거든요
개독을 뿌리뽑아야할듯하네요

by 무휼 | 2007/10/24 15:07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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