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경님을 위해 글의 값어치만큼 보내드렸습니다

노무현 - 고 안상영 부산시장의 유서에 비추어본


넹 딱 1원입니다 덜도 말고 덜도 말고 1원입니다
돈을 받고싶긴하지만 님의 통장에 한줄 넣어드리기위해 특별히 1원의 값어치를 책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건필하시길바랍니다

by 무휼 | 2009/06/01 13:0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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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i sp@ce at 2009/06/01 13:10
전 666원 보낼려다가 왠지 그 돈도 아까워서 그냥 포기했다죠...-_-;;;;
Commented by at 2009/06/01 13:12
1원 아까워요;;;;;
Commented by 방필수 at 2009/06/04 01:21
이런 식으로 돈 모으나보네요. 저 분 까페가봤는데 정말 가관이더군요. 저러니 개독소리 듣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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