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9일
있는 진상 없는 진상 다해놓고 아니라고 판명나면 말이죠
동탄 파리바게트 콘돔빵 은 니네나 먹어라(사진수정)
변상을 해준다거나 영업방해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는게 아니라
'어? 아냐? 미안'
이게 끝인데 진짜 고객이 왕이라지만 저 사건보면 완전 개그라서 어이가없음
진짜 어이없는게 무슨 밀봉된 과자봉지에서 쥐대가리 나온것도 아니고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물건을 가지고
이건 파리바게뜨꺼야!! 하고 기정사실화하는 모습에 기가 찰뿐
인터넷 피해자 소설이 워낙에 많이 돌아다니니 그닥 안믿는 나도 문제지만
이런 과대망상피해자들도 문제다
변상을 해준다거나 영업방해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는게 아니라
'어? 아냐? 미안'
이게 끝인데 진짜 고객이 왕이라지만 저 사건보면 완전 개그라서 어이가없음
진짜 어이없는게 무슨 밀봉된 과자봉지에서 쥐대가리 나온것도 아니고 책임소재가 불분명한 물건을 가지고
이건 파리바게뜨꺼야!! 하고 기정사실화하는 모습에 기가 찰뿐
인터넷 피해자 소설이 워낙에 많이 돌아다니니 그닥 안믿는 나도 문제지만
이런 과대망상피해자들도 문제다
# by | 2009/09/19 10:29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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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파리크라상 영업본부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우리 회사의 제조/유통 상에서 유입될 수 없음을 판단하는 근거입니다-
1. 비닐쇼핑백 제조업체에서 일정 단위로 압착하여 유통, 보관, 사용하기 때문에 쇼핑백을 사용하는 시점에서 육안으로 충분히 식별 가능합니다.
2. 제품을 비닐쇼핑백에 담을 때 제품의 공간확보를 위해 점원이 압착된 비닐쇼핑백을 개봉하는 순간 점원 뿐만 아니라 고객도 냄새로 이물 현황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판매단계에서 맨 마지막으로 고객에게 제시하는 제품 영수증 위에 이물이 부착되어 있다는 것도 점포에서 일어난 일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3. 또한 우리 회사에서는 DNA전문 검사기관인 ㈜휴먼패스에 의뢰하여 위 이물질의 내외부에 묻어있는 남성DNA를 확인한 후( 09.09.11),해당 점포의 점주, 샌드위치 기사(女)의 남편, 쇼핑백 제조회사 ㈜KIP의 관계 직원3명 등 총 5명의 DNA도 검사하여 비교하였으나 일치하는 DNA가 없다는 최종 통보를 받았습니다(09.09.18).당시,매장에는 모두 여직원만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회사의 식품안전센터(KOLAS 인증 기관)의 조사 결과에서도
우리회사의 제조, 유통, 판매 프로세스상으로는 위 이물질이 절대 유입될 수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우리 회사는 국과수, 식약청, 해당 시청위생과 등을 통해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빵집에서 넣었다고 기정사실화된것도 아니고
어깨위에 그거 장식이냐?